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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구들-덤.

따로 둔 물건들이라 사진을 나눠 찍다보니 포스팅도 나눠 하긴 하는데. 사실 이건 뭐 따로 포스팅 하나 분량 정도라고 하기엔 좀...;; 피지오의 데이지. 흐린날 사진+역광이니 색이 저따윈건 이해합시다.북유럽 그릇 몇가지 들여봐서 진심으로 얘기하는데, 이게 확실히 사진발이 좋습디다. 사진만 보다가 실물을 보면 읭?;;하는 순간이...

로얄 알버트 & 웨지우드. 구입.

꼼짝도 못하고 회사와 집만 왕복해대는 사이에, 그래도 인터넷 덕분에 그릇 지름은 소소하게나마 좀...;;;1. 로얄 알버트 100주년 기념 찻잔 세트중 1900~1940년도 한 상자.뚜껑을 열면 요렇게 들어있음.이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1900년대의 Regency Blue. 아주 그냥 패턴에서 일본 냄새가 솔~솔~ 나는게.아래 사진은 뒷쪽의 잔은&n...

이공일일,공사이일. 개미지옥같은 그릇의 세계....

   한달에 하나씩만 사자-고 진즉에 서원을 해 두었던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나날임. 안그랬으면 지금 그릇사다가 파산^^의 경지에 이르렀을지도 모릅니다. 대신 위시리스트는 수없이 고쳐쓰고 또 고치고 고치고.....   지금 시점에서 눈독 들이고 있는 그릇들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.;;   웨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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